최분희(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사회복지분과위원장)저자의 저서‘대한민국의 미래 행복한가요?’북 콘서트가 1월 9일 오후 2시 윤봉길 의사 기념관(서울 서초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북 콘서트는 지역주민과 학부모는 물론 교육계와 정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으며 금곡학술문화재단 하연순 이사장의 축사와 축하공연, 저자 사인회,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중앙부회장직을 겸하고 있는 최분희 작가는 30여년간 아이 중심 교육을 실천해 온 올바른 아동 교육 실천가로서 아이가 곧 대한민국의 미래이며, 아이가 행복할 때 부모가 행복하고 대한민국이 강국으로 지속 발전할 수 있다는 자신의 교육철학을 담아 <대한민국의 미래 행복한가요?>라고 제목을 선정했다.

최 위원장은 저서에서 아이 교육은 작은 어른이라는 관점의 교육이 아니라 아이 고유의 특성에 맞춘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지식 주입 중심의 조기교육 욕심을 버리고 성장 속도에 맞는 교육을 실천해야 하며, 교사와 부모, 사회와 국가는 아이가 제대로 된 인지능력과 인성을 갖추도록 새로운 패러다임의 교육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최분희 (행정학박사)저자는 북 콘서트를 통해“아이 중심의 교육환경은 법·제도의 뒷받침이 관건이며, 아이가 정상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 때 저출산 현상, 학폭과 같은 인성과 소통 부재의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싶었다고 북 콘서트 소감을 말했다.

<송규명 기자>

원문: 미디어플러스지 (https://plusg.kr/90800/)